1. 기초노령연금 현실화 시민사회 연대 기자회견을 오늘 오전 국회 앞 에서 가지셨다고요?
오전 11시,
회견실시, 배경, 참여단체, 발표 내용
2. 햇빛도 따가운데 고생하셨네요. 이런 고생에 대한 결실이 빨리 나왔으면 좋을텐데. 그런데 어제 오후 일부 언론보도에서 기초 노령연금을 현재의 5%에서 6%로 1% 올리겠다고 국회에서 발표했다고 했는데.
네, 그 보도 저도 듣고 확인을 했습니다.
(인상안 얘기)
3. 시민사회단체들이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하니까 미리 발표한 느낌이 듭니다만, 어때요, 우선은 이대로 된다하면 내년부터 1% 인상을 한다 하면 지난 3년동안 주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애초의 인상분 액수는 맞아가지 않나요?
네, 연금특위든 복지부든 책임있는 발표가 나와야 되겠습니다.
이석현 위원장 면담요청, 복지부 연금 담당 등
선거는 다가오고, 노년층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는....
인상액수 관련,
4. 다시 기자회견 내용으로 가서,
오늘 주요 발표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네, 우선 운동본부 발족(10여개 단체),
재정문제는 핑계이며 무책임한 주장이다-2007년 얘기, 기초노령연금제도가 갑자기 생긴 것 도 아니고, 노년층 빈곤 문제 국가가 방치 할 수 없다.
재원을 열악한 자치단체에 의존치 말고 전액 국고로 해야.
현행 70%에서 전체 노년층으로 확대하라
5. 노령화 현상은 극심해지고 이런 속에 오히려 노년층은 자꾸 늘어나는 현실인데, 기초노령수급자 현황은 어떤가요?
380만명 선, 올해 400만 넘어,
전국 80여개 지자체 고령사회 돌입, 수급자 절반이 70대,
80대는 83%가 수급자,
전남 86%, 경북 81%, 전북79%,
서울 경기 55%,
완도군 94.1%
잘 산다는 강남 3구중의 하나인 서초구도 27%선
여성 65% 수급, 단독가구 수급자 53%
기초연금은 인간의 기초적 권리
6. 기초 연금 제도가 생긴 후 연금 제도 개선을 위해 그동안 많이 활동 해 오셨는데,
국내 활동, 국제 활동 얘기
은퇴협 이 해온 몇가지 노령사화변화 운동 중 가장 오래 추진해온 사회운동중의 하나-연금-국민연금-기초노령연금의 기초연금제 등
이러한 사회변화운동은 끝, 또는 완성됐다라는 표현을 쓰기 어려울 만큼 지속적인 개선 운동이 필요하다.
7. 참, 은퇴자협회, 노년층 관련 전문방송인으로 10년을 보아오고 있는데, 참 여전히 지치지않고 꾸준히 활동 하고 계신데,
기초노령연금 개선 운동방향은...
2012년 대선은 정치인에게는 정치인으로서 호재 일수 도, 악재 일수도 있다----국민으로부터 심판받는 해- 그것도 두 번이나,
저희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정치권의 약빠른 공약에 속아 넘어가게 될 노년층에 대한 염려, 걱정, 정치권은 분명히 달콤한 제안을 앞뒤 가리지 않고 쏱아낼것이다. 오늘도 운동 본부 단체에 당부, 노년층 계몽을 같이 하자 했다.
그리고, 정부가 약속한 법대로 처리 해 달라는 것.
기초연금 제도는 국민의 기본 권리로서 누구나 나이가들고 생활이 어려우면 혜택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되어야 한다.
2011.06.29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