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청서 ‘KARP 전국 지회장 회의’ 개최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 이하 은퇴협) 전국 지회장 회의가 14일(금) 오후 2시, 대한민국 초고령 사회의 현장이자 의와 예의 고장인 경북 의성군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국 지회장 회의에는 주명룡 회장을 비롯하여 방흥복(서초), 박영수(울산), 이애란(종로), 김금자(인천), 김익진(포항), 박석순(천안), 김태옥(부산), 마영렬(대구), 탁성근(영등포), 정형학(관악), 곽호준(창원), 이헌진(합천) 지회장과 은퇴협 운영위 임원인 전성민 단장, 장기수 단장, 김대원 간사와 정수용 동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협회장 인사를 시작으로 성원 보고, 지난 2월에 열린 지회장 회의 경과보고가 이어졌고, 주명룡 회장의 은퇴협 미션과 정책 관련 교육, 은퇴협 지회 업무와 조직 운영 등 본회의 안건 상정 및 논의의 순서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전국 지회장 회의는 ▲지역 사회 운영 성공사례 참조해 지회 활성화 방안 마련 ▲KARP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에 지회도 등록해 협회 지정 사업 확대 요망 ▲차기 전국 지회장 회의도 지역의 사안에 따라 선택적 개최 희망 등 여러 의견이 집합됨으로써, 앞으로 은퇴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 것으로 보인다.
더운 날씨와 먼 거리임에도 경북 의성까지 한 걸음에 달려와 KARP 전국 지회장 회의에 참석해 주신 지회장님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 인사 전해 올린다.
KARP 전국 지회장 회의 장소 알림 표시.
경북 의성군청 관계자의 섬세한 마음 씀씀이가 돋보인다.
경북 의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KARP 전국 지회장 회의 모습
의견 발표 중인 박영수 울산지회장
발언 중인 주명룡 은퇴협회장. 회의 분위기가 사뭇 진지하다.
KARP 전국 지회장 모임 장소를 제공해 준 의성군청 앞으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2013.06.17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