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충격, “귀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십니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2-22 오후 4:36:32

 

 

퇴직 충격, “귀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십니까?”

 

 

한국의 퇴직자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 이하 은퇴협)가 한국의 퇴직자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인구 노령화의 주역인 초기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되면서 60세 이후 노후를 맞이하는 우리 사회 모습을 진단해보는 은퇴협 ‘타오름 콘서트’로, 5․60대 은퇴자들을 모신 가운데 “귀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주제로 오는 2월 26일(화) 오후 4시 서울 광나루 소재 은퇴협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주명룡 은퇴협회장은 “소위 말하는 퇴직남편증후군(RHS)은 퇴직이 준 무한한 시간, 없어진 자신의 공간에 대한 절망감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재정립해보고자 하는 퇴직 남편의 몸부림이다. 늘어난 평균 수명 덕에 퇴직 후 주어진 12만 시간이라는 개인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스스로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2월 14일 ‘타오름 콘서트’ 알림 내용 보기>  타오름 콘서트 개최-초대합니다!

 

 

2013.02.22

대한은퇴자협회(K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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