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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신년 전국 지회장 회의 끝난 후 단체사진 촬영 (위 좌로부터) 정형학 관악지회장, 탁성근 영등포지회장, 김진환 여수지회장, 김금자 인천지회장, 박석순 천안지회장, 김봉제 부산지회 회원, 김태옥 부산지회장, (아래 좌로부터) 조임현 원주지회장, 박영수 울산지회장, 주명룡 은퇴협회장, 김익진 포항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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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협(KARP), 2013 신년 전국 지회장 회의 개최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 이하 은퇴협) 전국 지회장 회의가 2일(토)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광나루 소재 은퇴협 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한반도 남단인 여수, 부산, 울산 등지에서 새벽부터 출발한 지회장들은 도착 직후부터 각 지역 간의 장년층 이슈와 현안들에 대해 질의 및 의견을 나누면서 활발하게 토의를 진행했다.
주명룡 회장은 기존 및 신규 지회장들이 이해하고 운동해 나가야 할 은퇴협이 지향하는 진정한 NGO로서의 목적과 방향, 미션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지역사회 대표 인사인 김익진 님이 포항지회장으로, 김한기 님이 광양지회장으로 새로 임명장을 받음으로써 포항시와 광양시가 은퇴협(KARP) 지회로 새롭게 인증을 받았다. 또한, 김진환 님은 여수시 지회장으로 신규 임명을 받아 합류했다.
2013년 2월 현재 은퇴협(KARP) 지회는 2곳이 줄어든 총 23곳이며,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남양주시 지회장 자리가 공석이다.
은퇴협(KARP) 다음번 전국 지회장 회의는 5월 초 개최할 예정이다.
2013.02.04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