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협KARP협동조합이 1차 회의에서 7천만원의 약정을 받아 조기마감 될 예정이다. 은퇴협 11년 역사에서 회원 자발적 사업 모임으로 목적 사업금 1억원의 70% 달성은 지금껏 없었던 일이다.
은퇴협KARP협동조합추진단은 21일(월) 오후 1차 발기인 회의를 갖고 사업목적, 정관작업 및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지난 1월 16일 모임에서는 사업추진단장으로 전성민위원을 선임위촉했다.
2012년 8월 타오름 콘서트를 통해 협동조합을 소개했던 은퇴협은 그간의 부진함을 털고 장년사관학교 수료생들이 주도한 가운데 연말부터 활발해졌었다.
은퇴협KARP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해온 주명룡KARP회장은 “2월중 창립총회를 갖고 설립 등기를 병행하면서 봄이 오기 전 사업개시를 할 예정이다. 단 한 번의 조합원 약정모임에서 7천만원을 올려 매우 고무적이다” 고 말했다.
창립조합원 명단은 2월6일 총회에서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