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3년 1월 15일은 은퇴협 창립 11주년 기념일입니다.
은퇴협(대한은퇴자협회, KARP)는 “귀하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 라는 창립모토로 2002년 1월 15일 오후2시 광화문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테스켄자 미국은퇴자협회장 부부, 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 미국대사관 공사, 참여연대
박원순 처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출발을 했습니다.
재미교포 출신인 주명룡(전 뉴욕한인회장)회장에 의해 설립된
은퇴협은 지난 11년간 많은 경험을 거치면서 노령화 관련 국내외 대표 NGO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오늘 은퇴협(KARP)은 해마다 가져왔던 공식행사 없이 일상업무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주명룡 회장도 오전 11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초청 노년단체 모임, 인수위 정책 건의서전달, 방송원고 작업, 4시 서울시 산업경제 일자리분과 회의 참석 등 활동을 합니다.
2013년 은퇴협(KARP)는 이제 10년을 뺀 1주년 기념 입장으로 한국 중장노년층을 위한 사회변화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원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1월 15일 아침
은퇴협(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