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Joe Nivero가 만들어내는 쉴새없는 70년대 히트 퍼레이드에 Uptown 클럽은 젊음의 장으로!
행운의 Door Prize, 파티 호스트 주명룡회장은 돌리고 추첨하는 강민구 KBS PD
아 즐거웠다! 절반은 파티장을 떠났지만 끝까지 자리한 새로운 문화 창조에 기여한 역군(?)들 찰깍
앞에 동영상찍는 분이 왕년의 인기 DJ 김광한씨
11월 30일 용산 R&R Uptown Club에서 실시된 “Still Young at Heart" 디스코 나잇 사진 맛보기입니다.
현재 동영상 편집 중으로 다음주초 KARP갤러리에 올릴 예정입니다.
참여 회원들의 “또 하자” 라는 성화로 2013년 3월 8일(금) “봄밤의 향연, KARP Spring Festival"을 신년 계획에 넣습니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