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고령사회 대책기획단출범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10-17 오전 11:39:46





인·고령사회 대책기획단출범을 환영하며



 























벌써부터 한국의 베이비 붐 세대(Baby Boomers)들은 은퇴자협회 가입 초청장을 받았어야 했다. 우리는 준비 없이 노령화 사회를 맞이했고 가장 선진국이라는 미국과 비슷한 시기에 노령사회를 향해 들어서고 있다. 노령화에 따라 저축은 줄고, 연금 수혜자는 늘고, 출산율이 최저인 국가에서는 노동력의 부족은 불 보듯 명확하다. 한국사회는 매일 1,500명 이상이 50세에 들어서고 있으며, 미래의 초노령사회의 주인공들은 이미 이 땅에 태어났다.





▶ 한국인은 더 오래 살게 됐고, 퇴직(직장 내 수명)은 더 빨라졌음

▶ 한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현실 직시)


▶ 은퇴자가 늘고 노동력은 줄어드는 현상은 경제에 심각한 현상을 가져온다(국가발전의 기본틀에 대입)


▶ 나이든 사람에 대한 각종 제도, 기업 윤리, 사회의 부정적 인식 등이 ‘노령취업’에 장애가 되고 있다(장애 제거)


▶ 한국의 장노년층은 더 일하길 원한다(“일자릴 달라”)


▶ 장노년층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축적된 인적 자원이다(인적 자원)






노령화 문제를 총체적 국가 경제틀에 넣어라 노령화는 경제적 측면에서 다뤄줘야 한다. 일찍이 UN은 국가발전계획의 총 계획 속에 노령화를 포함시키고 ‘마드리드 행동계획(Madrid Action Plan, 2002, 4)’을 바탕으로 하여 각 나라마다 행동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해 왔다.



▶ 사회 장애물(Barrier)을 제거하라


▶ 직장 내 개선


▶ 사회적 인식 변화(Hero화 운동)


▶ 청·노 실업은 불가분의 관계


▶ 국제적 흐름에 맞는 용어 개선(고령, 실버 등)


▶ 기회 증진 정책


▶ 장노년층 겨냥 구인 전략화


▶ 은퇴여성을 잊지 마라


▶ NGO를 국가경영의 Partner로 삼아라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장노년층 문제가 위와 같은 방향에서 움직일 때 노년사회의 경제문제에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시기는 “지금 당장”이며 우물쭈물 하다가는 대규모 노령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장노년층의 활용은 노령 사회 문제 경감, 조세 증가, 삶의 질 향상과 경험과 자산을 갖고 있는 장노년층의 자원을 사회에 되돌리며 이들에게는 ‘또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게 된다.





☞ 상세한 ‘KARP 제안 사항’을 알고자 하시는 분은 02) 6399-3000으로 문의 바람





[사진] 지난 9월 27일 실시된 < The Global Embrace 2003 > 에서 각종차별을 무너뜨리는 행사가운데 연령차별의 벽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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