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은 더 오래 살게 됐고, 퇴직(직장 내 수명)은 더 빨라졌음
▶ 한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현실 직시)
▶ 은퇴자가 늘고 노동력은 줄어드는 현상은 경제에 심각한 현상을 가져온다(국가발전의 기본틀에 대입)
▶ 나이든 사람에 대한 각종 제도, 기업 윤리, 사회의 부정적 인식 등이 ‘노령취업’에 장애가 되고 있다(장애 제거)
▶ 한국의 장노년층은 더 일하길 원한다(“일자릴 달라”)
▶ 장노년층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축적된 인적 자원이다(인적 자원)
노령화 문제를 총체적 국가 경제틀에 넣어라 노령화는 경제적 측면에서 다뤄줘야 한다. 일찍이 UN은 국가발전계획의 총 계획 속에 노령화를 포함시키고 ‘마드리드 행동계획(Madrid Action Plan, 2002, 4)’을 바탕으로 하여 각 나라마다 행동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해 왔다.
▶ 사회 장애물(Barrier)을 제거하라
▶ 직장 내 개선
▶ 사회적 인식 변화(Hero화 운동)
▶ 청·노 실업은 불가분의 관계
▶ 국제적 흐름에 맞는 용어 개선(고령, 실버 등)
▶ 기회 증진 정책
▶ 장노년층 겨냥 구인 전략화
▶ 은퇴여성을 잊지 마라
▶ NGO를 국가경영의 Partner로 삼아라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장노년층 문제가 위와 같은 방향에서 움직일 때 노년사회의 경제문제에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시기는 “지금 당장”이며 우물쭈물 하다가는 대규모 노령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장노년층의 활용은 노령 사회 문제 경감, 조세 증가, 삶의 질 향상과 경험과 자산을 갖고 있는 장노년층의 자원을 사회에 되돌리며 이들에게는 ‘또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