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P 타오름 콘서트’ 개최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 이하 은퇴협)에서 주최하는 ‘KARP 타오름 콘서트’의 막이 오른다.
오는 11월 2일(금) 서울 광나루 소재 은퇴협 본부에서 ‘2012 대선과 장년층의 위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타오름 콘서트는 대선을 앞두고 회원 여러분께서 현 정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도출된 공통 의견들은 취합하여 대선 후보들과의 면담 자리에서 전달하려고 한다.
지난 4월 총선 전부터 장년층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활동해 온 노년층 대표단은 10월 31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의 면담에 이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도 만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번 ‘타오름 콘서트’에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많이 참석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
- 아 래 -
◆언 제: 2012년 11월 2일 (금) 16:30
◆어디서: 은퇴협 교육장(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무엇을: ‘2012 대선과 장년층의 위치’
◆어떻게: 1) 대선을 앞둔 현 정국과 장년층 미래에 관한
의견 나눔 및 자유 토론
2) 도출된 의견 취합→대선 후보 면담 시 전달
2012. 10. 26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