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을 은퇴자협회(KARP)가 주축으로 운영한다면 참여하겠다고 78.5%의 회원들이 답했다. 21.5%는 협동조합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고 답했다.
은퇴협이 7,8월 한달간에 걸쳐 협동조합에 대한 회원 참여 KARP POLL에서 나온 의견이다.
총 298명이 응답한 협동조합 의식조사는 일반인의 협동조합에 대한 높은 의식에 대해 상당히 낮은 숫자의 참여다. KARP의 일반 POLL에서는 보통 600~8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높은 참여도를 보여줘 왔다. 이는 장노년층이 자신의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한발 물러나 방관하는 자세에 기인하고 있다고 협회는 보고 있다.
은퇴협은 지난 8월 10일(금) 실시된 9차 타오름콘서트에서 "협동조합을 알아본다"는 주제로 정형학(KARP 관악 지회장)회장의 강의와 회원토론회를 가졌었다. 정형학 관악지회장은 협동조합 전문가로 활동 하고 있다.
UN은 2012년을 협동조합의 해로 설정했으며, 은퇴협은 협동조합이 회원 상호간에 간편하게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는 기회와 혜택을 볼 수 있는 적절한 사업으로 보고 협동조합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KARP(은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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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 제 9차 타오름콘서트에서 강의중인 정형학 KARP 관악 지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