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KARP회장, 션 뉴톤 맥도날드 코리아 사장 면담
주명룡 은퇴협(KARP)회장이 8일 오전 10시 션 뉴톤 한국맥도날드 사장을 방문해 사회적기업 나눔사회와의 상생과 한국 장년층의 고용문제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주명룡 회장은 미국 거주시 한국인 최초로 미국내 맥도날드 운영권을 획득해 뉴욕 만하탄 요소에 대형 점포를 소유 했었다.
뉴톤 사장은 주명룡 회장의 사업제안에 대해 실무진을 통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맥도날드는 250개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으며, 뉴톤사장은 500개로 늘리겠다고 부임 초 회견에서 밝혔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