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 4대 단체 기초노령연금개정안 보건복지위 간사 전달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를 비롯한 노년대표 4대 단체가 2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 새누리당 간사 유재중 위원을 만나 기초노령연금개정안을 전달했다.
<기초노령연금 개정안을 유재중의원에게 설명하고있는 주명룡회장>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직능본부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의원이 같이했다.
주명룡 회장은 개정안 설명에서 “노년 4대 단체 대표는 지난 7월 11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요구사항을 발표했고, 이런 요구사안을 담은 입법개정안을 전달키로 했었다. 현재 말로만 넘치고 있는 무수한 ”무상“ 이란 단어의 ”복지“ 난무속에 미래를 예측할 수없는 국가재정문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 유정복의원이 제안법안을 보고있다. 맨 오른쪽 >
2007년 17대 국회에서 만들어진 기초노령연금법에 따라 합당한 조치를 요구하며, 지자체의 부담, 행정적 효율과 편리성을 담은 개정안을 전한다“고 말 했다.
이에 대해 유정복 의원은 “재정 사안을 감안한 입법제안에 감사한다” 며 법안 발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 했다.
노년 4대 단체는 대한노인회,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한국노년유권자연맹 와 은퇴협이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