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을 드려다 본다” 타오름 콘서트 개최
한여름을 치달리고 있는 뜨거운 여름날씨에 화제가 되고 있는 “협동조합”에 대한 은퇴협 9차 타오름 콘서트가 개최된다.
2012년을 UN이 정한 “협동조합의 해, Year of Cooperation"에 맞추어 UN NGO인 KARP가 여는 협동조합 토론회는 관심있는 회원 및 비회원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발제자 정형학 대한은퇴자협회 관악지회장은 고령친화산업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의료소비자협동조합 설립에 참여 해 왔다.
KARP는 퇴직자들의 공동사업 방안으로 협동조합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으며 협회내에 분업화된 여러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