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은퇴협) 초대 여성 사무총장 임명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가 초대 사무총장으로 수석선임 이사 및 UN NGO대표로 활동해온 황정애 이사를 임기 4년의 사무총장(Secretary General)직에 임명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2002년 1월 창립 이래 사무총장 제도를 도입치 않고 회장중심제로 운영되어 왔었다.
주명룡 회장은 "대내외 일상의 협회 대표 활동에서 좀 더 자유롭게 정책개발 활동 및 협회 경상수지 활동에 치중 하겠다. 설립 11년을 바라보는 은퇴협도 이제는 선진 NGO 못지않게 사무총장 체제가 정착되길 바란다" 고 말 했다.
황정애 초대 사무총장은 이화여고, 이화여대 법정대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톤에서 거주 했으며, 하버드대와 컬럼비아 대학을 나온 두 딸 등 네 가족을 두고 있다.
은퇴협 이사회는 지난 7월 2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황정애 선임 이사를 초대 사무총장으로 추천했었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