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개 지역구 의원 기초노령연금 정책제안 전달  은퇴협소재 광진(갑)지역구 김한길의원에게 전달한 광진구내 상황 및 정책제언 협회는 이런형식의 조사 및 건의서를 256명 의원에게 전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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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4대 노년단체 연대 이름으로 256개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기초노령연금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11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에 이어 은퇴협 정책팀은 3개월에 걸쳐 작업해온 전국 지역구 256곳의 수급자, 비용부담 현황과 제도의 문제점을 나열한 전체 분량 1300여장에 이르는 “기초노령연금개정 정책 제언서”를 256개 지역구 의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은퇴협은 4대 연대단체와 함께 “기초노령연금개정 법률안”을 7월중 국회에 전달 할 예정이다.
11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주명룡 은퇴협회장은 “4대 단체는 기초노령연금 개정 작업에서 어느 정당, 어느 의원들이 참여하는지를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것이다. 지금 당장 국회 내 에 “연금제도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합의점을 도출해내야 한다.
이는 국민이 요구하는 국회에 부여한 명령이다“고 강조했다.
노년4대 단체는 당장 연금특위구성과 함께, 5년동안 방치된 연금의 단계적 인상, 수급 대상자를 2013년 75%, 2014년 80%확대, 기초노령연금의 전액 국고화, 국민연금공단으로의 관리 일원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19대국회에는 이낙연 의원, 박원석의원 등 30여명이 공동 발의한 기초노령연금 관련 개정안이 법안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