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이 선언한 2012 “협동조합의 해”

협동조합이 한 시절을 만난 듯 야단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협동조합하면 농협, 수협등 거대한 조직만 생각했는데 12월부터 시행되는 법은 금융업 정도만 빼놓고 몇 명이 모여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 모양으로 가기 때문이다.
UN은 2010년 2월 재 64차 총회에서 2012년을 “협동조합의 해” IYC로 선언했다. 국제사회에 협동조합 붐이 일고 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협동조합은 국제사회에 경제자립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양쪽 모두를 상기시켜 주고 있다” 고 말 했다.
UN은 “협동조합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 Cooperative Enterprises Build a Better World 켐페인 테마로 협동조합의 성장과 설립을 추구하고 있다.
UN NGO인 KARP(은퇴협)은 사진, 비데오, 트읫, Face Book등을 통해 한국사회에 협동조합이 많이 설립되고 성장 할 수 있도롤 홍보 및 자문 역할을 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
협회원중에서 협동조합 경험과 설립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은 협회를 통해 그 계획을 펼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