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 채용 박람회 여의도 현장 뜨겁게 달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6-05 오후 6:39:02
            장년 채용 박람회 여의도 현장 뜨겁게 달궈!
(홍석우지식경제부 장관, 이채필고용노동부 장관, 김기문중소기업중앙 회장,, 주명룡대한은퇴자협회장)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2012 장년채용박람회가 6월4일(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됐다.

 

4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동안 개최된 장년취업박람회는 5천여명의 장년 취업자가 다녀갔으며, 200여명이 당일 취업이 결정됐고 1000여명의 취업가능 예정자가 구인처와 연계되어 일자리를 갖게 될 예정 이다.

 

은퇴자협회도 장년취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와 자매기관인 포춘쿠키는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유능 퇴직인력 확보를 위해 같은 부스에 전담 인력을 투입, 60여명을 인터뷰, 필요 인력을 충당할 예정이다.

 

이날 장년취업박람회에는 정부의 높은 관심을 나타내 듯.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과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이 참석해 전관을 돌면서 구인구직자들을 상대로 격려를 했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은 참석한 대표들과 장년취업박람회 테이프 컷팅을 한 후 전관을 관람했다.

 

 

언론사와 인터뷰 하고있는 김옥자회원은 7년 째 협회 전문 자원봉사자이다.

 

좌로부터 주명룡 은퇴자협회 회장, 김기문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채필고용노동부 장관,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특히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과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은 포춘쿠키와 대한은퇴자협회 부스에서 오랫동안 지체하면서 포춘쿠키를 대상으로 이야기 꽃을 피워 참석한 회원들과 봉사자들의 기를 살려 주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2008, 2009, 2010년에 걸쳐 연례 중장년취업 박람회를 개최해 왔었다. 그러나 실질적인 취업 연계가 어렵고 나이든 세대에 대한 기업의 편견 등 으로 취업박람회에 대한 허상을 깨닫고 외부의 협조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는 형편이다.

 

즉, 200명이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출근을 하고 있는지,

3달후에도 취업이 되어 있는지 등 박람회 개최 후 후속 조치가  뒤따라 주어야 한다.

 

이날 박람회에는 아침 일찍부터 서울 지역회원들이 다수 참여하여 박람회 분위기를 띄웠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2012.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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