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KARP회장 체코은퇴협 이안로만 면담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이 5월 27일 프라하 소재 체코 은퇴협 이안 로만 회장을 방문하고 회의를 가졌다.

체코공화국은 지난 20년간 평균수명이 7% 증가했어도 더 많은 노년층이 빈곤하게 살며, 건강복지 시스팀의 불안과 사회연금과 재정보호에 대한 논쟁은 증가하고 있다.
이안 로만 체코은퇴협 회장은 "늙는다는 것은 정상적인일이다, 그러나 노화해 가는 것은 위대한 예술이며 우리가 경이해 해야 할 일이다. 인간의 욕구 중 가장 필요한 것은 관계다. 나이들어가면서 우리는 어딘가에 속하고 싶어한다"고 말 했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은 "장노년층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도, 우리주변을 감돌고 있는 노년층에대한 만연한 오명이 노년층 권리를 자주 침해하고 있다.
이러한 것 들은 건전하고 선취적이어야 할 정부의 정책부족과 현재 널려있는 형식적인 각종 정책의 질에서 나오고 있다.
한 예로 중요 정책입안담당 공무원의 잦은 교체와 같은 행정메카니즘의 결함이 우리사회에 깔려 있다. NGO, 기업, 정부가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배우며, 노년층을 위한 미래 정책을 가다듬고 같이 할 수 있다는 확실한 목표와 강한 믿음이 우리사회에 더욱 퍼져야 한다" 고 말 했다.
1989년 철의장막의 붕괴로 유럽 중심국가로 열린 체코공화국은 총인구 1100만명에 65세 인구가 17%를 차지해 한국보다 훨씬 심한 노령화에 시달리고 있다.
"Ageing Connects" IFA국제컨벤션은 체코은퇴협 과 국제노령연맹이 공동 주최해 5월 27일부터 6월 1일 까지 체코 프라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