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관련 정책 청책(聽策)워크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4-27 오후 3:41:46

 

‘노년관련 정책’ 청책(聽策)워크숍

 

“은퇴 후 제2의 인생설계 어떻게 할 것인가?”

 

 

<4월 24일 노년정책 청책 워크숍 전경> 

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이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노인정책 관련 청책(聽策)워크숍이 “은퇴 후 제2의 인생설계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하에 24일 오후 7시부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청책(聽策)워크숍’이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담는다는 의미로 정책 수립자가 정책의 기본방향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직접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타운홀미팅의 일종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대한은퇴자협회(회장 주명룡), 대한노인회 서울시 연합회를 비롯해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 서울시영시니어아카데미, 희망도레미 등의 회원,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해 노년세대 사회참여 활성화와 은퇴 후의 삶의 설계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특히 은퇴자협회 여성회원 정덕희, 손봉자 씨 등은 청책에 맞는 정책제안을 해

박원순시장으로부터  좋은 제안이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노인회서울시 연합은 노인회와 서울시만의 워크샵을 따로 갖자, 예산을 달라는등 청책에 맞지않는 발언을 해 참석자들의 빈축을 샀다.

 

정경희 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제로 시작된 자유토론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종합의견 발표를 끝으로 2시간이 넘는 청책워크숍을 마무리했다.

 

 

<행사 책자를 열심히 보고있는 주명룡 회장>

<박시장님, 주회장님, 웃으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대한은퇴자협회, KARP를 소개하는 주명룡 회장>

 

 

<심각하게 듣고 계시네요>

 

 

<손봉자 회원님, 발표 아자아자!!>

<정덕희 회원님  발표, 열심히 메모하시는 박시장님>

 

KARP대한은퇴자협회

www.karp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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