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회장 회의 대전 개최>
대한은퇴자협회(KARP)전국 지회장 회의가 20일(화)12시부터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사진설명: 뒷줄 좌로부터 강희산 계룡·논산 지회장, 정형학 관악지회장, 박상훈 신림·금천지회장, 김태옥 부산지회장, 앞줄 좌로부터 이애란 종로지회장, 탁성근 영등포지회장, 주명룡회장, 박영수 울산지회장, 서양수 여수지회장)
오찬을 겸한 지회장 회의는 주명룡회장의 노령화전문 비정부기구(NGO)로서의 지역사회 내 지회장의 역량강화와 사업등에 관한 의견 제시와 각지회의 활동과 새로운 사업 개발 등 4시간에 걸친 연속 회의로 폐회했다.
지회장단은 강희산 지회장(계룡, 논산)의 안내로 가까운 동학사를 관광하고 저녁을 하면서 협회 발전에 관해 토의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22개의 지회를 가지고 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