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공간문화를 얘기한다!
다세대 참여 타오름콘서트 개최
타오름콘서트가 지하철공간문화를 주제로 21일(수)오후 3시부터 광나루소재 카프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그간 카프(은퇴협)는 노년층 지하철 무임승차 관련 회원회의를 통해 노년층의 지하철 무임 승차에 관한 입장을 정리, 발표한바 있다.
(아래 기사참조)
21일 개최하는 카프타오름 콘서트는 젊은층, 회원, 지하철
공사 직원등 다세대가 참석한 가운데 자유 토론으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카프 타오름 콘서트 참가 안내
일시 : 2011. 12. 21(수) 오후 3~5시
장소 : 카프(은퇴협) 회의실(광나루역 2번 출구 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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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청, 노간의 자리다툼 등 명랑하고 쾌적한 지하철 공간문화를 높이기 위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타오름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다과를 겸한 송년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주류(와인, 샴페인, 막걸리, 소주), 과일, 케익, 안주류등을 준비해 올 수 있으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카프(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