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회장단 국가인권위원회 방문
14일 주명룡 회장은 관악지회장 정형학, 신림금천 지회장 박상훈 등 과 함께 국가인권위원회를 방문, 현재 누적돼 오고 있는 장노년층에 등에 고용차별과 연령차별에 대한 시정을 촉구 했다.
인권위 김은미 차별조사과장은 은퇴협이 제시한 차별행위에 대해 시정이 되도록 관계 기관의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 했다.
2011년 고령자고용강조주간 행사 개최
21일 서울지방 고용노동청에서 2011년도 고령자고용강조 주간 행사가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과 관련 단체,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축사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고령근로자를 적극 활용해야한다”며 “근로자들이 생애에 걸쳐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나가겠다 “ 고 얘기했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2006년 고령자고용강조주간 행사가 시작된 이래 한번 도 빠짐없이 참여해 왔다며, 기업의 나이든 세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연령차별 금지, 그리고 정년연장을 통한 베이비부머의 경제적 수명 연장, 퇴직전, 퇴직후의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노동부는 나이든 세대를 고용하고 잇는 기업을 표창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지역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2011년 고령자고용강조주간행사>
<사진설명 : 좌 - 이채필 노동부장관, 주명룡은퇴자협회장이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사진설명: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이 고령자고용강조주간 기념축사를 하고 있다.>
시험감독관 1차 선정 인터뷰 실시
2012년도 신규 시험감독관 선정 인터뷰가 지난 11일 실시 됐다.
이날 권익선봉단 소속(단장 조정현)위원들은 오전, 오후 면접을 통해 100여명의 지원자를 면접했다.
시험감독관 2차 면접은 25일 협회에서 실시된다.

<사진설명:시험감독 파견에 앞서 수험생 시험관리교육을 받고 있는 기존 시험감독관.>
2011년도 히어로 선정 위원회 모임 가져
2011년도 “일하는 우수 히어로” 선정모임이 19일(토) 저녁 광화문 토담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석 이사들은 주명룡 회장의 보고를 듣고, 현재 추천된 히어로들을 추인하는 식으로 결정토록 일임했다.
2011년 히어로 시상은 12월 2일 오후 5시 도서관에서 김성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다.
2011년 히어로는 최종 5명 정도 선정될 것으로 28일(월) 언론에 보도 될 예정이다.
“퇴직은 있어도 은퇴는 없다” 발간
주명룡 회장의 신간 “퇴직은 있어도 은퇴는 없다”가 라온 북에 의해 발간됐다.
(242p)

크리스 바이아 미국인 봉사자 서울 명예시민되다!
KARP 추천으로 크리스 바이아 전 YRC회장이 서울 명예 시민이 됐다. 크리스 바이아씨는 3년에 걸쳐 협회영어 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주명룡 은퇴협회장의 추천으로 16명이 선정된 2011년도 서울 명예시민이됐다.
시상식은 10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 의해 거행 됐다.

<사진설명 : 박원순 서울시장으로 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는 미국인 크리스바이아씨>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우수 국회의원 선정

<사진설명: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2011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 국회의원선정.
주명룡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공동단장으로부터 우수상을 받고있다.>
(11월 21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
사진출처 : 뉴스이즈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