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금) 국회 일자리 포럼,
회원 400명 참석, 집약된 힘 보여줘야!
1시 45분까지 착석,
석식 및 선물 준비!
<오시는길>
지하철 5호선 여의도 역-환승-9호선 국회의사당 역 장소 :국회도서관 대강당(국회의사당 오른쪽 건물) |
12월 2일(금)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3차 KARP 일자리 포럼이 2주를 앞두고 회원 공지에 분주하다.
“대한민국 장노년 일자리정책 변해야 한다” 포럼은 일자리 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정부, 경제단체, 노년일자리 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포럼 시작 전 강당에 착석한 회원들은 주명룡 회장의 선창으로 준비된 구호문을 흔들면서 “괜찮은 일자리 창출” “지속적 일자리 제공“ ”먹고 살만한 임금의 일자리 만들기“ 등의 3분 켐페인 을 펼친다.
포럼은 김성순 환경노동위원장의 축사, 주명룡 협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약 100분에 걸쳐 진행된다.
KARP포럼의 하이라이트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중토론”이다. 토론에 참여코자하는 회원들은 미리 준비해 수준 높은 질의 및 정책 제안을 해주길 협회는 바라고 있다.

포럼이 끝난 후 “2011년 히어로 대상” 이 같은 자리에서 실시된다. 올해 일하는 최우수 히어로는 89세의 택시 운전사, 86세의 보험설계사 등 5명의 히어로가 메달 수여 및 표창을 받게된다.
참석한 회원들은 협회가 준비한 석식 및 선물을 받게 된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