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전국지회장 모임 열려

KARP 전국지회장 모임이 10월 25일 개최됐다. 서울 광나루 소재 은퇴협 본부에서 개최된 하반기 지회장 모임에는 13명의 지회장이 참석, 오찬을 겸해 진행 됐다. 현재 인가된 KARP 지회는 22개로 지역사회에서 회원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주명룡 회장 4만 시간 자원봉사 돌파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이 지난 18일 오후 3시로 4만162시간의 자원봉사시간을 기록했다. 지난 10년간 무급으로 협회에 봉사해온 주회장은 1996년 미국 뉴욕에서 KARP를 설립, 활동해오다 모국의 IMF 사태를 보면서 서울로 본부를 옮겨 활동해 왔다. 2002년 초부터 연령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을 벌려 7년 후 2009년 법제정 근간을 만들어 냈으며, 역모기지 제도를 건의, 현재의 주택연금 제도를 만들어 냈다. NGO 활동의 절대 기본 요소인 재정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2003년 포춘쿠키 제조공장을 차려 일찍이 사회적기업의 모태를 보여 주었다. WHO와 MOU를 맺고 노령사회의 근간이 될 "노령친화 도시 가이드", "노령친화 의료센터가이드"를 번역 출간 했으며, "준비되셨나요?", "퇴직은 있어도 은퇴는 없다" "주명룡 회장의 시니어정책 어떤가요?" 등의 저서를 출간 중이다.
타오름 콘서트 개최

카프 타오름 콘서트가 두 번째 열렸다.
18일 개최된 2차 타오름 콘서트는 “장노년층 일자리, 언제나 나아 질 것인가?” 주제로 참여한 회원들의 열띤 발표로 저무는 가을날의 오후를 뜨겁게 달구었다. 연령차별에 대한 설음과 의견이 많았던 2차 타오름콘서트 내용은 카프뉴스에 다음 주 게재할 예정이다.
크리스 바이아 영어반 개강

여성 회원 위주로 구성된 영어반이 개강됐다. 12주 단위로 짜인 영어회화반은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열리고 있으며 주 강사인 크리스 바이아 영어반으로 명명됐다.
서울시장 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시행

서울시장 투표참여를 촉구하는 카프 선거참여 가두 켐페인이 19일 종로 일대에서 개최됐다. 은퇴협은 시민 정치참여를 촉구하는 가두 켐페인를 주요 선때마다 실시 해왔다. 카프가 주장하는 선거참여 켐페인의 중심 구호는 "정치가 따로 없다, 투표가 바로 정치”다.
국정감사공동모니터단 출범

2011년 국회국정감사 모니터단 출범식이 9월 16일 국회 헌정 기념관에서 실시 됐다. 카프는 지난 8년간 매년 국정감사 모니터단을 파견, 공동으로 전국에서 모니터 활동을 해왔다.
기타 활동
중장년 일자리 욕구 조사를 위한 학계와 모임이 토요일 인 10월 1일 있었고, 베이비붐 미래 구상 포럼(9월 30일), 김성순 국회환경 노동위원장 면담(10월 13일) 이 있었다. 주명룡 회장은 한국경제, 조선일보, MBC, 조선일보 생활미디어, 월간조선 등에 활동이 보도됐으며, 고정출연중인 KBS 3라디오 (FM 104.9Mhz) “출발 멋진 인생” 은 곧 출연 500회를 기록하게 된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