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서울시장 보궐선거판도를 보면서
한국의 장노년층, 우리는 지금 어디 있나?
“KARP타오름 콘서트”
9월 이후 한국사회는 우리가 격어보지 못했던 정치적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정치적 이변은 무상급식 논쟁에서 발단된 오세훈 전 서울 시장의 시장직을 건 주민투표에서 오시장이 패배함으로서 시작됐다. 서울 시장직을 놓고 정치와는 멀다고 생각했던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바람을 일으켰고 그 뒤를 박원순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이어 받으면서 기존 여야 정치권이 곤궁한 모습을 보일 정도로 기존 정치문화가 변하고 있다.
제2차 KARP 타오름 콘서트 참여 안내 “현 시국을 보면서, 456세대 우리가 주인인가?” 날자 : 2011 10. 18(화) 오후 3시부터 그만하고 싶을 때 까지! 장소 :대한은퇴자협회 회의실(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출구) |
안철수로부터 박원순에 이르는 현재의 정치권의 소용돌이가 그동안의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의 행위에 대한 결과라면 숫적으로 막강한 투표권을 쥐고 있는 중장노년 서울 시민들은 지금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 야 할 것인가?
과연 얼마나 많은 중장노년층이 나경원, 박원순 후보의 지지도에 포함 되어 있을까? 그리고 그 역할은 얼마나 되고 있나?
KARP는 선거 때마다 유권자 투표 참여 켐페인을 벌려왔다.
총선, 대선에서 보궐선거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이 거리로 나서서 투표날 한표 행사를 호소해왔다. 그만큼 국민의 투표참여는 바로 그 행위가 바로 정치 참여이며
그 한표 한표가 모여 우리의 대표를 선출하며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국민으로서의 의무다.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곧 바로 우리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대표 선출 선거이다. 또한 10.26 선거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뒤에 연결되는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예비선거 성격을 띄우고 있다.
노령화 시대 주인공 장노년층의 선거 참여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서울 시장 선거를 앞두고 KARP는 18일 타오름 콘서트에서 우리의 입장을 모으고, 19일 종로에서 선거참여 켐페인을 벌린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 합니다.
자유토론, 타오름 콘서트 제목 : 456세대, 우리가 주인인가? “투표참여가 바로 정치다” 10월 18일(화) 오후 3시, 은퇴자협회(5호선 광나루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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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 켐페인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 2가 파고다공원 앞 |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02-456-0308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