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행정 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권익촉구 활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8-08 오후 2:33:00

 

   KARP, 행정 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권익촉구 활동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지난 6월 27일, 7월5일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병국 문화체육부장관 앞으로 당면하고 있는 회원들의 삶의 질 을 높이기 위한 촉구 문건을 발송 했다.

 

행정안전부에는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시험감독관의 나이 제한에 대한 연령차별금지법에 의한 사회배경 설명과 이의 시정, 문체부에는 급격하게 커질 방송 시장의 종합편성사 진출에 따른 장노년층 프로그람 제작 및 시간대 배분에 대한 고려를 촉구 했다.

 

KARP는 금년 말 부터 안방을 차고 들어올 종합 편성 방송사와 기존 KBS, MBC, SBS 등에 현재의 방송시간대와 방송량 등에 시정을 촉구 했다. KARP는 방송사의 모니터링 활동을 시작한 이래 7년여 에 걸쳐 공중파 방송의 시간대 배분과 방송량의 증가를 요청해왔으나 이들 공중파는 묵살해왔었다.

 

종편으로 선정된 언론은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으로 이들의 출연으로 방송 시장은 혼란과 발전의 양상을 갖게 될 전망이다.

 

행자부, 방송통신위는 협회에 이미 회신을 보내왔다.

 

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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