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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회장과 기초노령연금인상운동본부 단체 대표들이 이석현 연금특위원장을 방문, 특위의 조속한 활동을 촉구하고 있다>
◆ 시니어 인터쉽- 기업반응 시큰둥,
4개월째 회원의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뛰고 있는 시니어 인턴쉽 제도에 대한 성과가 기업의 무관심으로 초기의 기대치에 어긋나고 있다.
그간 선정된 70여 유망 대상 기업 접촉, 연결된 대상기업과 거듭되는 면담 및 회의 등으로 노력해온 취업팀이 지치고 있다. 7월 들어 상당한 취업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었으나 약속했던 회사들마저 인원 배정에 시간이 걸리고 있어 취업전망이 그다지 밝지 않아 보이고 있다.
◆ 연령차별 조장하는 행정부처
협회는 시험감독관 파견 관련 연령에 대한 제한 조건을 요구해온 행정안전부와 기타 정부 산하 기관에 대해 강력히 항의, 시정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 했다.
문서는 연령차별을 금해야 하는 정부가 오히려 연령차별을 조성하고 있다는 내용과 특정 시험 감독에 대해 특정직업 출신의 인력파견을 요구하는 것 등은 차별행위로 시정해 줄 것을 요구 하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전국에 잘 훈련, 교육된 200여명의 시험감독관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 장노년층 방송 시간 늘려라!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새로 출범하는 종합편성 방송사 4곳(조선, 동아, 중앙, 매경) 및 기존의 공중파(KBS, SBS, MBC), 문화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노령사회에 맞는 프로그람과 인구에 따른 방송 시간량과 시간대 배정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 차티스 모임-시니어 인턴쉽 관련
차티스 본사에서 시니어 인터쉽 제도도입을 위한 중간 모임이 조정현 단장, 전성민팀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차티스 사장의 예정된 교체로 인해 업무 진행이 늦어지고 있는 차티스는 회사부처별 내부 브리핑이 끝나면서 움직임이 빨라질것으로 예측 되고 있다. 지난 4월 차터스는 특별히 시니어 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을 주명룡 협회장에게 설명 했었다.
<차티스 브래드 베넷 사장과 KARP 주명룡 회장>
◆ 내 가치는 얼마? 장노년층 가치 계량화 작업 참여 협조
현재 나의 값어치는 얼마일까?
장노년층 가치를 산정하기 위한 회원 조사가 협회 출입회원 상대로 진행되고 있다.
관심있는 회원은 첨부된 질문서를 작성 협회로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email : karp@karpkr.org
Fax : 02 456-7850
나의 가치는 얼마인가? 첨부파일문서 다운받으세요
◆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기초노령연금 대상자를 축소하려는 복지부 및 복지부장관을 규탄하는 시민사회연대 기자회견이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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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초노령연금인상연대 단체 및 협회 회원들과 주명룡 회장이 보건복지부의 기초노령연금 대상 축소에 대한 규탄 시위를 하고 있다>
기초노령연금 인상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주명룡 회장은 “약속된 노령연금인상의 즉각 지급, 노령연금을 공공부조제로 보고 있는 복지부의 잘못된 시각, 연금 대상자의 축소 의도등에 대해 시정을 촉구“ 했다.
장대 장맛비가 쏱아지는 가운데 실시된 기자회견에는 머리 춘천에서 올라온 김병택 위원을 비롯해 10여명의 회원이 함께 했다.
◆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 동정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KARP)이 UN군 사령관 및 한미 연합군 사령관인 월터샤프 사령관으로부터 2011년 “좋은 이웃상(GNA)”을 수상 했다.
7월 11일 저녁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만찬을 겸해 미8군 영내 Dragon Hill Hotel에서 거행된 시상식에는 200여명의 한미 내빈들이 참석해 영광의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주명룡 회장은 생명의 전화 봉사자 교육, 2012년도 퇴직예정공무원 대상 강의를 했으며 교통방송, SBS, KBS 1라디오, KBS 1TV, KBS 3라디오, 월간조선, 신동아 등과 인터뷰를 했다.
또한 복지부 토론회, 노동부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등에 참석했다. (KARP 홈 페이지 “언론포커스” 참조)
◆ 중앙대 SIFE 회원 한국은퇴자협회 방문 - "Home Stay 협의"
지난 5월13일, 6월24일 2차에 걸쳐 본 협회를 방문한 중앙대학교 SIFE(Student in Free Enterprise)회원들이 전 세계 SIFE망을 통한 한국방문객들의 Home Stay 제도를 제안하였으며, 이에 협회 임원들은 Home Stay 제도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하였다.
조정현 단장은 젊은이들의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위한 도전정신을 격려하면서 “은퇴문화 연구 청년의 모임”을 만들어 닥쳐올 고령사회에 선두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제안하였다. 이는 본 협회 회원들과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세대갈등에 대한 세대통합(YOU운동, Young and Old United)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번 Home Stay Project에 회원들이 참여하므로서 회원의 소득에도 도움이 되며,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적 문화를 체험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미 회원중 2가구가 시범 Home Stay 참여가정으로 선정된바 있다.
사진 설명 (좌로부터)
김원식 총간사, 조정현 단장, 전성민 팀장, 이삼국 간사
이미지(중앙대 2), 서승환(중앙대 3), 강민영(중앙대 4)
2011.07.18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