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 기초노령연금 축소 작업에 대한 기자 회견이 12일(화) 오전 11시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실시된다.
기초노령연금 축소안은 1년전인 2010년에도 불거져 관련 NGO들의 거센 항의가 제기됐었고 보건복지부가 이를 적극 부인해 왔었다. 그러나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회연금특위에서 수급자 비중을 줄이는 축소방안의사를 다시 내놔 복지부 안이 곧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회장은 기초노령연금 개선 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이날 규탄 대회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