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CHARTIS(전 AIG)와 시니어인턴십 모임 가져
KARP는 지난 6월 14일(화) 오후 3시 CHARTIS(어메리카 홈 어슈어런스 코리아)와 시니어 인턴십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조정현 단장과 남중연 운영위원, 전성민 팀장이 협회 측 실무자로 참석한 회의에서 조정현 단장은 시니어 인턴십의 필요성과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CHARTIS 서일영 인사부 전무는 “경험과 숙련을 갖춘 시니어인력의 인턴쉽 활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CHARTIS 보험, 시니어 인턴쉽 프로그램 참여 준비
< 왼쪽부터 ㆍKARP 조정현 단장, 남중연위원. 오른쪽부터 CHARTIS 문진형홍보부장,서일영인사부 전무,이현주인사부대리.>
2011.06.29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