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최근 활동
◆ CHARTIS 보험, 시니어 인턴쉽 프로그람 참여 준비
시니어 인턴쉽 일자리 개척을 외국계 기업의 참여로 만들기로 한 협회 방침에 따라 주명룡 협회장이 CHARTIS 보험( 전 AIG)의 브래드 베넷 회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지난 4월 13일 광화문 Finance Center에서 주명룡 회장과 오찬을 같이한 CHARTIS의 베넷 회장은 “한국 정부가 시도하는 시니어 인턴쉽 프로그람에 KARP와 같이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시니어들과 기존 직원들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인사부에 명령해 시니어 부서를 따로 설치토록 하는 안을 지시했다“ 고 말했다.
CHARTIS는 미국계 최대 보험업 회사로 한국에서 625동란 때부터 영업을 해왔으며 KARP 의 노령사회 용어 정립 운동에 따라, 기존 TV에서 방영해오던 모든 프로그람을 다시 제작, “실버”라는 단어를 축출해줘 KARP의 사회변화 운동에 같이 해 왔다.
<차티스 브래드 베넷 사장과 KARP 주명룡 회장>
◆ 미군퇴역 예정자 위한 프렌차이즈 교육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이 지난 4/28일 미8군 ACAP 센터에서 미군 퇴역 예정자를 위한 미국 프렌차이즈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실시했다.
주명룡 회장은 30여명의 남녀 퇴역 예정자들에게 미국내에서 프렌차이즈로 성공하기위한 A to Z 과정을 자신의 오랜 프랜차이즈 경력을 바탕으로 강의했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미국 뉴욕에서 한인 최초의 맥도날드 운영자가 되어, UN 본부 인근, 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맞은편, 카네기 홀 인근 등의 대형 점포를 소유, 경영 해왔다.
<미군 퇴역예정자들에게 프랜차이즈로 성공하는 법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는 주명룡 회장>
◆ KARP 권익선봉단 임원회의 춘천서 열려
KARP 권익선봉단 임원회의가 5월 28일 춘천에서 가졌다.
이날 상봉역에 집결, 춘천행 전철로 이동한 20여명의 임원들은
김병택 회원(춘천 거주)의 안내로 회의를 겸한 l일 나들이 여행을 통해 회원들 간 의 소통을 강화했다.
권익선봉단 춘천 나들이는 김병택 회원의 제의로 이뤄줬다.
◆ 구디츠 샌드위치 샵, 4일간의 프로모션 들어가,
양재동소재 구디츠샌드위치 커피샵의 매출증대를 위한 promotion 활동이 26, 27 일 실시되고 있다.
26일 첫날 마케팅 작업에서 주명룡 회장과 전성민 팀장, 이영자 회원등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건물 내 상주 500여명에게 무료시식 쿠폰이 들어 있는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이날 라비에 설치된 시식대에서 새로 소개되는 견본 음식을 맛 본 예비 고객들은 구디츠의 새로운 변신에 박수를 보냈다.
<양재동에 있는 구디츠 매장 전경>
◆ 노동부 사회적기업 이제 500개 넘어,
사회적기업육성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주명룡 회장은 26일 과천청사에서 금년도 1차 사회적기업 선정 심사작업에 참여 했다.
이날 인증을 통한 30여개의 추가 사회적기업으로, 540개에 이르는 사회적 기업이 우리사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육성위원회는 주명룡위원의 제안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현재 당면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의 문제와 방향에 대한 집중 토론을 갖을 예정이다.
◆ 국가인권위원회 “나이차별” 토론회 개최
통장, 이장의 위촉에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나이제한에 대한 토론회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개최됐다.
27일 토론회에서 주명룡 협회장은 “연령차별금지법제정에 앞장서온 단체로 우리사회에서 나이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모든 행위는 차별법에 위배 된다며, 통장, 이장의 위촉에 있어서 나이 제한 상한선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 주장 했다.
<통장, 이장의 역할과 나이제한 토론회에 참석한 주명룡 회장>
◆ 시니어 인턴쉽 회원주체로 꾸려간다.
7월부터 취업이 예상되고 있는 시니어인턴쉽 작업이 회원주체로 자리 매김이 되어가고 있다.
5월한달 동안 기본조사 작업을 해온 인턴쉽 활동팀은 6월부터 회원 및 기업 매칭 작업을 시작해 7월 8월 9월 3달 동안에 금년도 목표 회원 취업을 성공시킬 예정이다.
시니어 인턴쉽팀은 조정현단장의 리드로 김원식, 전성민 팀장들이 봉사 하고 있다.
◆ 대학생 인턴들 상반기 활동 마감
금년 상반기 협회에서 활동해온 대학생 인턴들이 대학으로 돌아간다. 28일 주명룡 협회장은 그간 봉사해온 8명의 대학생 인턴들과 자리를 같이하고 그간 협회에서 해온 일과 경험이 졸업 후 사회활동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늘 바탕이 되어, 사회 한구석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뜻있는 NGO들과 같이하는 사람들이 되라고 당부 했다.
그간 활동해온 인터들은 김도언, 김진경, 박태준, 서준호, 염수진, 위형석, 이종연, 이호성, 한지민이다.
<한 학기 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을 마치고 다과회를 즐기며 주명룡 회장과 함께 찰칵~>
◆ 미국 현충일기념, KARP 참전용사팀 미군묘지 방문
5월 30일 미국현충일을 기념해 KARP 참전용사팀이 서울 마포소재 외국인 묘소를 참배해 묘역을 청소하고 헌화했다.
정우서 참전용사 사무총장과 크리스바이아 전 YRC회장은 6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준비된 두대의 미군 버스로 8군에서 이동, 2시간에 걸친 행사를 마쳤다.
<미군 현충일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KARP 참전용사팀 (2010년 5월)>
◆ 베이비부머 노후 준비 토론회 회원 참여
30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사회연구원이 주최한 “베이비부머 노후준비” 토론회에 주명룡 회장과 일부 회원들이 참여 했다.
불광동 소재 보건사회연구원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베이비부머 미래구상 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12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2011.05.31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