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강원, 김해 지역 회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4월 27일 선거 참여로 지역사회 주인임을 알립시다>
이틀후면 쪼가리 선거라 불릴 일부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선거가 실시됩니다. 1년짜리 선량을 뽑는 선거지만 선거를 치르는 각당의 분위기는 총선, 대선을 치르는 것 이상의 긴장감을 언론보도로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선택되는 선량, 특히 분당, 김해 지역의 국회의원자리는 조그만 눈덩어리가 굴러가면서 커지듯 한나라당, 민주당, 국민참여당에 계산키 어려운 정치적 영향을 내년의 총선, 대선에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선거에 해당지역에 사시는 회원님들께서는 27일(수) 무슨 일 이 있으시더라도 꼭 투표부터 하시라고 부탁드립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고 투표를 안 하신다면 그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기회를 버린다는 점을 아신다면 이런 실수를 안 하시리라 봅니다.
민주사회에서 투표는 국민의 의무입니다.
그런데 그 의무는 본인이 찾아서 해야 하는 그런 의무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투표를 안 한다고 해서 벌금을 내거나 세금을 더 내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점점 낮아지는 투표율, 괜찮은 질 높은 국민들이 외면하는 선거는 결국 여러분이 바라지않는 후보를 당선시키는 결과를 가져 올수도 있습니다.
잘못 뽑아놓고 다음 선거까지 후회하지 맙시다.
4월 27일 아침 열일 제쳐놓고 투표부터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누굴 찍던지 투표 참여 하시는 여러분이 되셔서 나이는 먹었어도 우리가 주인 이라는 것을 꼭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협회 회원들이 "정치가 따로 없다. 내 한표가 바로 정치"라는 구호를 외치며 선거 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06. 5>
2011.04.26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