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 밀리는 한국의 보건의료관광 산업
한국의 노령화 관련 각종 산업 분야에서 한국이 터전만 깔아주는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가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4월 2일부터 싱가폴 센텍에서 개최된 AAIF의료건강 투자 컨벤션에 참석한 후 귀국 했다.
AAIF대회에는 아시아권 18개국에서 민간기업 및 관련 NGO 및 전시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4일간 개최된 회의에서 주명룡 회장은 정부, 기업, NGO간의 역할과 협동에 관한 발표와, 페널 토론회에 참석 했다.
말레이시아, 태국, 상가폴 등 언어가 (영어)가 우리보다 좀 더 자유로운 대표들이 대다수 참여 한 가운데에 한국은 “우리들 병원”대표 이상호 이사장, 주명룡 회장으로 분주한 일정 소화에 매일 밤 늦게 호텔에 돌아가는 강행군 이었다.
주명룡 회장은 “아시아권에서 제3국인이 보는 한국은 매우 잘 사는 나라로 보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국제대회에서의 역할은 제한적으로 booth하나 내보내지 못한 우리의 노령산업에 대해 염려가 많다. 고령친화육성 산업법까지 만든 우리 나라가 좀더 각성해야 할 것이다” 고 말 했다.
은퇴자협회는 2012년 AAIF대회에 괜찮은 한국회사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주선에 나설 예정이다.
< 전시장 입구에서 주명룡 회장>
<50+ 패널로 참석한 주명룡 회장(가운데)>
2011.04.08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