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시니어 인턴쉽 일자리 개척제도 운영"
"회원에 의한 회원이 성취한 회원 일자리"
"인턴쉽 일자리 참여 회원 모집"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11년도 시니어 인턴쉽(Senior Internship Project)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니어인턴쉽제도는 노년층의 경제활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 시장내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다양한 직종의 노년층일자리를 발굴 하기위한 제도로 보건복지부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제도다. 이제까지는 시장에서 청년인턴제가 주를 이뤄 왔었다.
동 사업은 경력과 숙달된 시니어들을 일반기업체에 일정기간(4개월) 취업 조건으로 정부가 45만원까지 그리고 채용업체가 나머지 50%를 부담하여 월 90만원정도의 인턴급여가 지급되는 제도이다.
회사는 4개월 후 이미 훈련된 시니어 인턴을 계속 고용할 기회를 갖게 됨으로서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고, 해당 시니어는 고정된 일자리를 갖을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하는 일자리 제도다.
이번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진화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보조는 이제까지 보지 못한 모습으로 내용을 알고 있는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고 있다.
시니어인턴쉽 운영기관 심사를 위한 사업계획서 준비부터 제출까지 전 과정을 회원 스스로 준비 해왔다는 것이다.
권익 선봉단 조정현 단장을 비롯하여 김원식 총간사, 신철호 일자리 팀장, 전성민 팀장,
장기수 운영위원, 표판이 운영위원,곽삼덕 간사등이 주도해 오늘의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 협회는 이미 미국본사 직영 대형업체 2개사에서 인턴 채용을 위한 협의 제안을 받은 상태다.
협회는 빠른 시일내에 회원의 인턴제 참여를 위한 설명회를 갖고 직종에 따른 일자리 참여 회원 모집에 들어갈 예정 이다.
2011.04.01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