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강사팀 3월 정기 간담회 개최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4-01 오후 12:14:53

   

             시니어 강사팀 3월 정기 간담회 개최

 

 

KARP 시니어 강사팀 3월 정기 간담회가 31일 오전 10시 협회에서 개최 됐다.

 

참석한 39명의 강사들은 김한복 팀장을 시작으로 기간 중 교육 봉사한 내용에 대한 각자의 소견을 발표 하면서 의견을 나눴다.

 

김팀장은 “우리가 가진 역량을 자라나는 어린세대들을 위하여 사랑과 봉사를 할 때 보다 보람된 생활이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시니어 강사팀의 수준있는 상호유대를 위해서 앞장서겠다고 피력하였다.

 

강운용회원은 “기간중 사회참여를 위해서 주례와 숲해설 그리고 자원봉사등을 해 왔지만 이러한 참여는 불러서 가는것이 아니라 불러주도록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해 강사들의 공감을 가져왔다.

 

곽삼덕 회원은 “언젠가 본인과 관련된 멕시코 한국광산개발팀의 방한시에 공항에서 바닥에 있는 종이를 자연스럽게 줍고 입국하는 모습을 보면서 바로 저러한 모습이 선진적 국민의 태도임을 느꼈다고 하면서 특히 다문화가정에 대한 봉사에 큰 기쁨을 가져왔다고 경험을 말했다.

 

김영국회원은 그동안 서울시 문화해설사로 봉사하면서 외국인 관광안내를위해 일본어를 공부하겠다고 하니 주변에서 공대출신이 무슨 관광 안내를 하느냐고 핀잔도 들었지만 이제 자격증도 갖춘전문가가 되어 있어, 시니어들도 마음먹고 시도하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옥례 회원은 현재까지 다년간 한자선생으로 봉사하면서 가르침보다도 그 영롱한 시선의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때로는 아이들로부터 오히려 선생님을 배려하는 그런 점들을 배우고 있다고 피력하였다.

 

매월 말 정기적으로 갖는 시니어 강사진 전체 모임은 앞으로 김한복 팀장을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시니어 강사 정기 간담회 진행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김한복 팀장>

 

2011.04.01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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