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자원봉사 문화 정착되어 간다!
은퇴협 회원들의 자원봉사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협회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협회운영 참여에 대단히 고무되어 있다. 이런 회원 참여 현상은 그동안 꾸준한 협회 활동 역사가 동기부여가 되어, 뜻있는 회원들의 자원봉사참여가 회원들 간에 증폭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가을 구성된 권익선봉단의 일자리팀을 비롯한 4개팀의 활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차례의 자체 교육 및 팀 별 모임을 거쳐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들 팀들은 정기적 모임을 통해 자신들을 위한 일들을 공동으로 개발해나간다 것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
주말인 토요일에도 일자리관련 사업계획 작업을 마치기 위해 출근을 하는가 하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온종일 토론을 벌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노령화사회의 바람직한 5, 60대의 미래 사회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주명룡 협회장은 “공동의 목적 달성을 위해 자기가 갖고 있는 경력을 활용해 협회를 모체로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은 KARP가 바라는 미션중의 하나다. 이런 능력있는 회원들이 증가해 그들의 활동으로 다른 많은 회원들이 혜택을 받게 되고, 나아가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서 장노년층의 삶이 향상되게 된다“ 고 말 했다.
은퇴자협회는 그간 사무국 간사 위주로 운영해온 KARP 활동을 회원참여를 유도해 유능한 회원들이 많은 부분의 key 역할을 담당해가는 방향으로 연초부터 시도해 가고 있다.
<권익선봉단 팀원이 협회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11.03.21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