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복지 민주당 대토론회 회원 참석
민주당이 주최한 노후복지 대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초됐다.
7일 오전 11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실시된 토론회에는 주명룡 협회장을 비롯해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 정동영 최고위원, 정세균 전 대표들이 인사차 참석한 노년복지관련 대토론회는 5시간에 걸쳐 오후 4시 까지 진행됐다.
주명룡 협회장은 발표에서 노년층 일자리 관련문제와 기초노령연금 등 국회와 민주당이 다뤄줘야 할 현안에 대해 국회위원으로서 국민에 대한 의무와 민주당의 역할을 촉구했다.
그러나 좋은 뜻 을 가지고 민주당이 마련한 대토론회는 미숙한 진행과 5시간이나 걸린 지루한 행사에 참석자들이 자리를 뜨는 등 아쉬움을 남겼다.
2011.03.09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