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선생님, 시니어 강사진 출정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2-25 오전 11:04:01

        

             우리도 선생님, 시니어 강사진 출정

 

 

은퇴자협회 늦깎이 선생님 60여명이 서울 각 지역에서 Teach for all Korea 활동에 나선다.

 

25일 출정식을 마친 강사들은 3월부터 서울지역 곳곳에 파견돼 경험과 경력에 맞는 현장에서 활동을 펼친다.

 

청소년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 활동을 펼칠 이들은 퇴직 전 각 직업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들이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자신의 경력을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 에 접목해 사회활동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 후반부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더 나아가서는 퇴직 후 남은 많은 시간과 없어진 사회적 공간을 이용하고 찾는 다는 또 다른 생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KARP 2011 시니어강사진 출범>

 

 

2011.02.25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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