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협, 20여개국 선진노령NGO와 MOU 작업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20여개국의 노령 NGO와 MOU 체결작업에 들어간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가 창립 9주년을 맞으면서 노령화가 일찍 시작된 선진국가의 은퇴협들과 인적, 정책, 정보, 교류 및 정기모임을 통해 장노년층 지위향상을 도모키 위한 국제활동을 강화 한다.
2002년 AARP(미국은퇴자협회)를 필두로, 영국, 프랑스, 네델란드, 덴막 등 은퇴협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KARP는 특히 노령화 및 사회복지제도를 앞서 구현하고 경험한 스칸디나비아 반도 5개국을 비롯한 EU회원국가들과 협력과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어 나갈 예정이다.
12월초와 1월초 두차례에 걸쳐 유럽 및 국제노령단체들을 방문하고 온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대한은퇴자협회는 노령화 관련 우리사회가 필요한 모든 자원(resource)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네트웍을 가지고 있다.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이들 선진사회 조직과 더 긴밀한 인연을 만들 필요가 있다. 이것이 은퇴협이 노령사회 최고 NGO로 발전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다.“ 고 말했다.
<협회 주명룡회장과 덴막 은퇴자협회 비얀 하스트랍 회장이 노령사회 공동대처를 위한 NGO간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2005.1.18)>
2011.02.07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