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주체 사업활동 통한
은퇴자협회 재정자립 작업 재설정
년말부터 불거진 회원들에 의한 은퇴협 재정자립을 위한 대한은퇴자협회 관련 기존 설립기업 매출증대를 위한 구체화모임(KARP일자리창출 특별팀, 팀장 정지영 지도교수)이 두 번의 회의를 거치면서 방향설정을 마치고 행동에 들어갔다.
1월 25일 오후 KARP 주명룡회장을 비롯한 포춘쿠키 및 구디츠 커피 & 샌드위치 샵 운영팀이 함께한 자리에서 정지영 교수는 그간 준비된 계획서에 의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이렇게 좋은 사업 아이템과 시장을 갖고 있는 줄 몰랐다” 며 사업 의욕을 불태웠다.
37쪽에 이르는 사업 분석을 통한 설명에서 정지영교수는 포춘쿠키가 사회적기업으로 생산공장과 판매 매장을 지니고 있다는 강점과 이의 홍보를 통한 유통, 촉진활동으로 크게 매출 증대를 꾀할 수 있다고 참석한 팀원들에게 설명했다.
당장 시행에 들어가야 할 몇가지 사업제안(협회뉴스에 올리지는 못함)을 시작으로 특별 사업팀은 2월 한달동안 기본작업 바탕을 마련해 3월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회는 식품업에서 활동해온 여러 부분의 봉사 참여자를 찾고 있으며, 능력이 인정되는 회원들은 추후 사회적기업의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도록 추천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회원은 02-456-0308로 문의, 면접을 받길 바랍니다.
<지난 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전문위원 위촉장을 받고 있는 정지영 교수>
2011.01.31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