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를 도울 수 있다 We can HELP Us"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1-08 오후 1:26:19

 

 

 

 

 "우리가 우리를 도울 수 있다 We can HELP Us"

 

        육성위 새해 첫 간부회의 개최

 

 

 

 

새해 첫 주 한파가 몰아치는 5일 아침 시험감독관 육성 및 권익선봉단 간부회의가 협회에서 개최됐다.

 

운영위원을 포함해 참석한 30여명의 팀장 및 간사들은 신년의 포부를 얘기하면서 협회가 당부하고 마련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명룡 협회장과 조정현 단장에 의해 릴레이식으로 진행된 회의는 팀별 얼굴익히기, 각 팀별 담당한 일에 대한 서로간의 업무연계, 회원들이 생각하는 주요 당면 이슈, 구체적 팀별 업무습득에 대한 설명등으로 이어졌다.

 

4개팀 역할의 중요성과 권익선봉단의 텔레폰트리화를 최우선으로 당부한 주명룡 회장은 “We Can Help Us" 라는 아주 간단한 단어를 예로 ”대개 우리가 help 한다고 할 때 그 대상은 주로 제 3자를 우리가 생각하고 있으나, 여기서는 시험감독관 및 권익선봉단이 당면하고 있는 절실한 문제, 즉 일자리와 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단원들의 결속을 통한 활동“ 이라고 강조 했다.

 

또한 주회장은“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우리 모두가 잘아는 얘기를 상기시키면서, 우리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찾으며, 그러기위해선 장노년층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활동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리(tree) 작업의 기초가 될 200여명의 단원들의 조직화는 김원식 간사장과 팀장들에 의해 1월중 구성을 끝내고 2월부터 점진적으로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협회 인근에서 점심을 한 단원들은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지영 교수의 시니어 일자리에 관한 정책과 창업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2011년 1월 5일, 새해 첫 주 육성위 첫 간부회의 에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우리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찾으며, 장노년층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활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고 강조하고 있는 주명룡 회장. 

 
2011. 1. 8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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