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퇴자협회(KARP), 기구 개편 확대 운영

<5호선 광나루역에 위치한 KARP 건물 전경>
2011년 1월로 창립 9주년을 맞는 대한은퇴자협회(한국은퇴자협회)가 국내 최대 전문
노령 NGO로 외적 변신을 꾀한다.
특히 상반기 공식 법인 출범과 함께 양 날개를 달게 될 은퇴협(KARP)은 명실공히 국내
최대, 최고의 비정부 기구로 10년의 기반위에서 세대교체와 기구확대, 한국적 상황에서의 법인 체제 구축, 지회확장, 국내외 NGO연대등을 강화하며 지금까지의 활동을 더욱 폭넓게 펼치게 된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2001년 말 태평양을 다시 건너오는 역이민이라는 힘든 과정을
거쳐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노령전문 비정부기구의 바탕을 굳혀왔다. 노령화 관련 우리사회문제를 바꿔보겠다는 목적의식과 선진사회가 은연중에 가르쳐준 몸에 밴 생활태도가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한 동력과 동기가 되지 않았나 본다. 4만여시간에 이르는 한 개인의 이타적 사회활동의 결실이 오늘 대한민국 은퇴자협회의 모습이다. 이것저것 재거나 더 늦추지 말고 노령화 해 가는 대한민국을 위해 참여해 남은 인생의 한몫을 던지길 바란다.“
KARP 창립 모토(1996) "귀하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답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geing(노령화)라는 인기 없는 주제”를 다루는 단체로 이제까지 부분적 조명을 받아온
KARP(대한민국은퇴자회)는 우리사회가 노령사회로 진입되는 단계를 맞으면서 국내외에서 중심 노령 NGO로 새로운 10년을 향해 도약하게 될 것이다. "
KARP 2011년 주요중점 변동 사항은 아래와 같다.
*KARP 조직 확대 및 재편성
*지회 확대
*전문위원단 재편성
*자문 변호기관 변경
*고용부분 재 확대 편성
*회원사업 부분 확대 재편성
*모니터링 및 대안 제시 강화
*5~60대로 구성된 락 그룹 데뷔
*Teach for all Korea 서비스 확대
*UN 및 국제단체 연계 활동 강화
2010.12.30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