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감독관 육성관리 및 권익선봉단 오리엔테이션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11-18 오전 11:17:14
 시험감독관 육성관리 및 권익선봉단 오리엔테이션 


KARP(한국은퇴자협회)는 11월 15일(월) 오후 1시 서울 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시험감독관 육성 관리 및 권익선봉단 오리엔테이션을 4시간에 걸쳐 실시했다.

 

협회 사무국 김선미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오리엔테이션은 HERO SONG과 함께 개막을 알렸다. HERO SONG은장노년층의 기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협회에서 보급하고 있는 동영상 노래로 협회 회원과 함께한 우리나라의 역사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협회 주명룡 회장이 작사 하고, 보컬 그룹인 사랑과 평화의 리더였던 정한옥 가수가 노래 부르고 있다.


주명룡 회장은 HERO SONG의 제목이기도 한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다.’ 라는 주제로 강의하면서 “2000년에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고령 사회에서 우리는 우리가 주인임을 자각해야 한다.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시험감독관 및 권익선봉단이 KARP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며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열의를 가지고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간단한 다과와 함께 휴식시간을 가진 후, 협회 사무국 김연채 전문위원의 KARP 소개가 이어졌다. KARP는  UN과 외교통상부 인가 NGO로서 전국 최상위권에 속한다고 말하면서 장년들이 갖고 있는 삶의 지식과 경험 재원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참여활동, 권익대변, 교육,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각 회원들의 삶의 질과 형태를 높이는 것이 KARP의 미션임을 주지시켰다. 이어 창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연혁을 현장 활동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권익선봉단 조정현 단장은 시험감독관의 실무경험을 중심으로 시험장에서의 시험감독관의 역할 및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것으로 모든 강의가 마무리 되었다.

 

함께한 참석자들은 모두 야외에 모여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KARP를 연호하며 KARP 회원으로서 협회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장노년층의 권익옹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2010. 11. 18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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