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12시간 이타적 사회봉사, 주명룡 은퇴협회장
주명룡 KARP(대한은퇴자협회)회장이 11월 17일 오전 11시로 37,012시간의 사회자원봉사 시간을 기록한다.
대한은퇴자협회는 주명룡 회장의 진정한 이타적 자원봉사활동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11월 17일 오후 2시 협회에서 갖는다.
11월 17일은 주명룡 KARP회장이 한국에 은퇴자협회를 설립키 위해 9년전 미국 뉴욕의 존 에프 케네디 국제공항을 떠난 날이다.
주명룡 회장은 해마다 이날을 기리면서 스스로 한국의 노령화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자신의 뜻을 더욱 굳건히 추스르는 기회로 삼아 오늘날까지 지치지 않는 노령사회변화운동을 펼쳐왔다.
주명룡회장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기쁨, 또 할 수 있는 여러 여건들, 이를테면 건강, 정신, 재정적 뒷받침 등이 지탱하여준 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 한다. 기업을 창업해 5년을 넘기기도 어려운 우리 사회여건에서 NGO가 설립 10년을 바라본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다. 노령화 관련 중심 NGO로 성장하게끔 KARP를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KARP를 반석에 올리고, 나와 같은 생각의 이타주의적인 프로타이어(protire)들을 찾아 차세대 리더로 키워나가면서 퇴직 전, 후의 한국 중장년층들이 restart하게끔 도전과 기회를 주는 사회변화운동에 더욱 열중 하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주명룡 회장이 활동해온 37,012시간의 사회봉사는 미국 평균기준으로 한화 9억8천만원의 가치다.
KARP는 37,012시간의 사회자원봉사를 해온 주명룡 회장을 격려하는 커피브레이크모임을 오는 17일 오후 2시 광장동 소재 협회에서 갖는다.
시간이 되는 회원여러분도 함께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
2010.11.08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