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50+ 중장년채용박람회」
12월 17일 개최
2010년 마지막을 장식할 일자리 박람회인 『50+ 중장년채용박람회』가 12월 17일(금) 서울 중구 장교동 소재, 서울 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은퇴자협회가 주최하는 올해 마지막 취업박람회는 고용노동부 후원으로 개최되며, 40여 구인업체에서 300여명 나이든 장노년층을 고용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3회째 개최되는 장노년층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가 희망하는 일자리가 되도록 질 높은 구인업체를 찾아내는데 온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장은 “박람회가 청계천을 낀 서울의 중심지에서 개최되고 금년의 마지막 일자리 박람회가 되는 만큼 일자리다운 일자리를 내놓는 구인업체와 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구직자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업에 필요한 각종정보제공과 워크숍을 겸한 2010년 마감 일자리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분주한 일정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당일 일정은 이달 하순에 협회 및 노동부 사이트와 언론을 통해 공지 될 예정이다.
2009년 「50+ 중장년채용박람회」포스터
2010. 11. 1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