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HARTIS보험 "명품부모님보험"이 나온 내력, 그리고 약관 문자가 커졌다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10-11 오후 12:39:39
 

       

 

                 한국 CHARTIS(차티스)보험

 

                       “명품부모님보험” 이 나온 내력,

                          그리고 약관 문자가 커졌다.

 

 


방송인 정은아가 출연해 선전 하는 한국 CHARTIS 보험의 방송에는 “실버”라는 단어가 전연 사용 되지 않는다. 2년전만해도 CHARTIS도(당시 AIG보험) 다른 보험사처럼 “실버보험”이라는 말을 밤새 돌아가는 케이블방송에서 앵무새처럼 되뇌이곤 했다.


그런 한국 CHARTIS보험이 한국은퇴자협회(KARP)의 건의를 받아들여 수억의(? CHARTIS는 밝히지는 않지만)경비를 들여 모든 방송을 다시 만드는 수고를 거쳐 “실버”를 몰아냈다.


“명품부모님보험”이 바로 그 노년보험의 새로운 명칭이다. www.chartis.co.kr


그런 한국 CHARTIS가 지난 5월에는 다시 한국은퇴자협회(KARP)의 “보험약관 문자크기”에 대한 건의를 받아들여 보험 약관의 문자크기를 노년층이 보기 쉽도록 크게 조정했다. 또 다시 상당한 경비가 들어갔을 것으로 예상된다.


KARP(한국은퇴자협회)는 같은 시기에 같은 문건의 상기 제안을 국내의 모든 보험사에 보냈고 여러차례 협조를 요청하는 전화를 했다. 고려해 보겠다는 대형 보험사의 회신도 있었지만, 지금도 시대의 변화를 모르는듯 실버라는 단어를 붙인 보험상품 선전이 여전히 판을 치고 있다.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계 보험사라 빠르게 조치를 취했는지 모르지만, 국내 보험사와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소비자를 생각하고, 그 소비자들이 원하는 문화적 요소를 채워줄 수 있는 회사가 되어야만 현대 사회에서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다.


한국 CHARTIS보험의 어려운 결정에 우리는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www.chartis.co.kr 

 

 

 

 [KARP의 보험약관 문자크기 확대요청에 대한 한국차티스보험의 회신공문 내용]

 

 

 

 

2010. 10. 11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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