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출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출범식이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모니터단이 참석한 가운데 16일(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실시됐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공동사무국(벌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 주최로 개최된 이날 출범식 및 교육에는 국회 여,야당의 부대표들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주명룡 KARP회장을 비롯한 공동대표들이 참석했다.
모니터단은 선서에서 국정감사기간동안 4천8백만 국민을 대표하여 국감을 모니터한다는 사명감으로 모니터링 시작부터 끝까지 맡은바 책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선서했다.
KARP는 참여 회원의 질 높은 모니터링을 위해 9월 4일 협회에서 사전 모니터단 예비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날 공동 교육을 통해 모니터단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 교육을 마무리했다.
전국 270여 단체에서 참여하게 될 1000여명의 모니터단은 10월 4일부터
전국 각지 국정감사 현장에서 국정 현안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게 된다.
국회위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0 국정감사 모니터단 출범식에서 NGO모니터단 연혁을 소개하는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
국회 여,야당 부대표들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공동대표들
오른쪽 4번째가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
2010. 9. 17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