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 오리엔테이션 실시
KARP(한국은퇴자협회)는 10일(토) 전국 각 지회장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지회 오리엔테이션은 그 동안 전국에서 협회 지회를 신청한 분들 중에서 선정된 13개 지역 신청자와 기존 활동하고 있는 지회 중 일부 지회장들이 같이하여 교육을 받았다.
10일 하루 동안 실시된 신임 지회장 오리엔테이션은 ‘본인소개’ 시간으로 시작되었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의 본인소개를 필두로 참여한 모든 예비 지회장들은 자신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지회에서 펼칠 포부를 말함으로써 서로를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 지회장과의 만남시간에서 주명룡 협회장은 “원거리에서 주말 아침에도 불구하고 일찍 출발해 협회가 주최하는 지회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카프에 대해 더 잘 아는 계기가 됨으로써 지역사회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협회소개에서 주명룡 회장은 KARP 미션에 대해 영상물과 함께 설명했고, 협회연혁, KARP 4대 목표, NGO란?, NGO의 영향, KARP의 활동해온 일 및 활동 방향, 지회장 역할 및 지회가 해야 할 일에 대해 1시간여에 걸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어진 점심시간에서 각 지회장 들은 대담을 나누며 주명룡 회장의 제안에 따라 건배를 들기도 했다.
오후 시간에는 ‘지회의 지역사회 역할 및 사업’에 대한 주제로 협회 김선미 간사는 협회가 실시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에 관한 일과 지회가 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내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조정현 KARP중장년 권익선봉단 단장은 “봉사와 참여”란 주제로 회원들이 앞장서서 자원봉사 해온 지난 활동들에 대해 사진 설명을 곁들여 가며 지회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가능성과 비젼을 제시했다.
“KARP는 지회규정”'에 대한 김연채 위원의 설명을 끝으로 지회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했다.
<지회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주명룡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
관악지회 | 광주시지회 | 남양주지회 | 논산지회 | 대구시지회 | 부산시지회 |
정형학 | 안익현 | 김원춘 | 강희산 | 마영렬 | 김태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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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지회 | 수원지회 | 여수지회 | 영등포지회 | 용인수지지회 | 인천시지회 |
방흥복 | 정용하 | 서양수 | 탁성근 | 조영희 | 김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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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지회 | 창원지회 | 청주지회 | 일산지회 | |
이애란 | 곽호준 | 박희환 | 김예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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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12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