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금 갖기 캠페인' 선포식을 갖다.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07-02 오후 1:22:41

 

 

‘내 연금 갖기 캠페인’선포식을 갖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최하는 ‘내 연금 갖기 캠페인’ 선포식이 7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EL 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명룡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9개의 협약 단체들과 관련 인사 200여명이 같이 했다.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은 "65세 이상 인구의 75%가 연금이 없는 상태에서 노년기를 맞고 있다며 이제 국민 모두가 연금을 갖는 운동이 우리사회에 벌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소득이 있을 때 조금씩 납부하였다가 노후를 맞거나 장애, 사망 등으로 소득능력을 상실하였을 때 본인이나 유족이 연금을 받아 기본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는 사회보험이다.


 지금 국민연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인구고령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인부양에 대한 우리 사회의 부담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내 연금 갖기-평생월급 국민연금’을 핵심 주제어로 펼쳐지는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를 계기로, 우리 국민의 노후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수단인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미래 사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내 연금 갖기 켐페인'은 22주년을 맞이한 국민연금제도가 의무가입자와 적용제외자의 이분법적인 가입자 관리에서 벗어나, 그간 정책대상에서 소외되어 왔던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관리 중심적 사고가 아닌 설득을 통한 공적 연금제도로 거듭나려는 최초의 종합계획임에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이날 켐페인은 이순재, 티아라의 지연이 홍보대사로 위촉, 소개 되었으며 초청된 협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KARP는 올해「국민연금기금 300조원, 연금 수급자수 30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정부와 사회시민단체가 함께하는 ‘내 연금 갖기 캠페인’이 좋은 결실 맺기를 기대하고 있다.

 

'내 연금 갖기 캠페인 선포식' 행사에 앞서 VIP 대기실에서 담소를 나누는 귀빈들.  (사진설명 - 오른쪽부터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 홍보대사 이순재 원로배우, 국민연금공단 전광우 이사장 및 기타 단체장들)

 

선포식 행사 후, 협약단체장 기념촬영 현장, (오른쪽부터 3번째 협회 주명룡 회장, 5번째 국민연금공단 전광우 이사장, 6번째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 

 

2010. 7. 2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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