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시험감독관교육 마쳐..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06-08 오후 7:46:10

                                                     

 

 

                                                           시험감독관교육

                   (은퇴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

 

 

 

우리나라 인구의 14.6%에 해당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올해부터 9년에 걸쳐 시작된다. 한국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 사회교육위원회에서는 이들의 대거 은퇴에 따른 혼란을 막기 위한 일환으로 시험감독관 교육을 실시했다. 더운 날씨에도 50명의 남, 녀가 강의실을 가득 메웠다. 교육은  ‘은퇴문화의 이해’로 시작해서 ‘시험감독관 직무교육’으로 이어졌다.

 

교육생 강영철씨는 “이런 교육을 받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은퇴문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도 않았는데 교육을 받고나니 은퇴 당사자로서 힘이 솟내요.”라며 “우린 아직 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은퇴 후의 삶을 활기차게 살기 위해서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은퇴 교육’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런 교육이 미흡한 실정이니 앞으로 KARP의 행보가 주목된다.

 

교육은 7일부터 2일간 열렸으며, 50명의 예비시험감독관은 시험 감독관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사진설명>본교육에 앞서 협회의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는 신규시험감독관 회원들

 

2010.06.09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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