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한국은퇴자협회)
경기도와 은퇴대비 교육 MOU 체결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지난 23일(금) 오전 10시 경기도와 베이비붐세대의 은퇴대비 평생교육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수원소재 경기도청 회견장에는 김문수 도지사와 협회 주명룡 회장을 비롯해 6개 기관 대표가 참여했다.
『경기 55·63 새출발 프로젝트』로 명명된 업무협력 프로젝트는 경기도와 협회를 비롯한 6개 기관이 평생교육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서로 협력함으로써 도민의 평생교육권을 확대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사업을 수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장은 “경기도는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25%를 끌어 앉고 있는 수도권의 최 중심지역이다. 베이비붐세대의 퇴직이 시작되고 있는 현 시점에 아주 적절하고 빠른 노령화 대책의 해결책에 행동으로 접근하고 있는 지방정부와 같이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KARP(한국은퇴자협회)는 2002년 설립 시부터 지금까지 중장년층의 은퇴 후 삶의 질 개선운동과 더불어 선진 은퇴문화 소개 및 정착운동 등 은퇴에 대비한 사회변화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경기도청 MOU 체결현장 (왼쪽부터 3번째 협회 주명룡 회장, 4번째 김문수 경기도지사)
2010. 4. 26
KARP(한국은퇴자협회)